용인특례시 처인구 유림동은 지난 20일 꿈에월드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나눔프로젝트 수익금 161만 5천원과 라면 2,953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에 위치한 꿈에월드어린이집은 해마다 진행하는 나눔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과 성품을 모아 원내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과 행복을 함께하고 있다. 이선영 원장은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경제관을 배우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원생들의 작은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승규 유림동장은 “주변 이웃을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아이들의 따뜻한 사랑과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특화사업인 ‘해피 크리스마스’ 사업을 지난 19일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대자동차 보정서부대리점 직원들의 성금으로 진행되었으며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현대자동차 보정서부대리점 봉사자들이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1일 산타가 되어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이용 장애아동과 반딧불이문화학교 주간보호사업 장애아동에게 추운 겨울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철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화 현대자동차 보정서부대리점 대표는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에게 특별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자 만든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시설에 근무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더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에 더욱 즐겁고 힐링되는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나눔의 손길이 많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 고 말했다. 고상혁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더 많은 아동들이 꿈을 펼치고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 고 전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유림동은 지난 7일 현대자동차 보정서부대리점에서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성금 27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현대자동차 보정서부대리점은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성금은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저소득층 3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준화 현대자동차 보정서부대리점 대표는 “추운 겨울 외롭게 보내는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 고 전했다. 김승규 유림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 해주신 귀중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 고 말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협의체 위원 10명과 저소득 홀몸 어르신 10명이 함께하는 나들이 특화사업 ‘아름다운 동행(同行)’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과 2인 1조로 팀을 이뤄 일월수목원과 화성행궁을 방문하여 수목원 관람, 도장찍기 체험, 행궁어차 탑승 등 세심하게 살피며 다양한 활동과 함께 성큼 다가온 가을 날씨를 즐기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만 있다보니 가을이 온지도 몰랐는데 외부로 나와 맑은 공기를 마시며 꽃구경도 하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기분도 좋고 밝아진 느낌이 든다”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상혁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가을 자연을 감상하고 즐거운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여하신 어르신들께도 따뜻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승규 유림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인대 CEO 총동문회(회장 김현철)는 지난 30일 중앙동과 유림동 저소득 어르신 2명에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각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용인대 CEO 총동문회는 이웃돕기 성금 및 대학생 장학금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은 중앙동과 유림동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현철 용인대 CEO 총동문회장은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동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우리 동문들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김승규 유림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용인대 CEO 총동문회에 감사드린다” 며 “기탁된 성금은 소중한 마음을 담아 따뜻한 겨울나기 준비에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유림동은 지난 24일 시립고림에듀파크어린이집과 사랑샘어린이집에서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립고림에듀파크어린이집은 9월 14일 ‘레트로야시장놀이’ 행사를 진행하였고, 사랑샘어린이집은 9월 21일 ‘국화축제 & 나눔 아나바다’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원아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옷, 책, 장난감 그리고 원에서 재배한 국화꽃을 행사 참가자들에게 판매하며 수익금을 마련했다. 윤현화 시립고림에듀파크어린이집 원장 “우리 아이들이 ‘나눔’을 가슴 깊이 새기고 올바른 성품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 행사를 열어 수익금을 모았다”고 전했고 이화선 사랑샘어린이집 원장은 “이웃을 돕는 소중한 경험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함께하는 세상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규 유림동장은 “예쁜 동심으로 모은 성금을 직접 동에 기탁해 줘 고맙다”며 “나눔사랑을 실천한 원아들과 학부모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행정복지센터와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지난 5일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한마음 가족운동회 행사장에서 경제적인 어려움과 건강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생활고로 인한 자살, 고독사 등 안타까운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이를 방지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서비스에 대한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위기가정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요청했다. 유림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올해 4월에도 보평역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 실천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사각지대 가구에 맞춤형 복지급여, 긴급복지, 통합사례관리 등 공적 자원과 민간 자원을 연계해 더욱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고상혁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비롯하여 위기가구에게 희망을 주는 유림동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