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9월 4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사회의 온정을 전하는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조성훈 김량장1통 노인 회장이 150만원 상당의 송편을 기부해,중앙동 내 저소득 40가구에 송편3kg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진행된 것이다. 조성훈 노인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 한가위 음식을 준비했다.”며“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기부된 송편을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주민들의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 이영현 중앙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역 사회에서 함께 나서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웃사랑 나눔을 통해 주변에 어려운 우리의 이웃들이 한층 따뜻하고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전했다.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가 8월 29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30개 시·군의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동아리 회원과 주민자치위원, 일반도민 등 1,400여 명이 한 데 모여 다양한 분야의 문화프로그램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는데요,
용인특례시의 대표로 참여한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밸리댄스팀 루나밸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상위 5개 시·군은 오는 10월 초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전국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할 계획입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정의 아동(초등학생 이상) 15명을 위한 「앵무새야! 날 따라해봐!」 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평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지원에 관심이 많은 동부동 소재의 “리프패럿 용인점”의 입장료 및 체험비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방학이라 집에서 매일 심심했는데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앵무새 먹이 주기 체험도 해보고 귀여운 강아지들과 함께 놀아서 너무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명수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상대적으로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방학을 맞아 즐거운 체험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동물과 교감하며 생명권을 배우는 값진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정미 동부동장은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좋은 취지의 행사를 만들어 주신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리프패럿 용인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좋은 기억으로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IBK 기업은행 용인지점(지점장 송미선)은 27일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중하게 사용해달라며 쌀1,000kg(10kg, 100포)을 기부했다. 송미선 지점장은 ″2024년 6월 10일 용인지점이 역북동으로 이전하면서 농민을 위한 쌀문화 촉진 및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화환 대신 쌀로 받아서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역북동장(최은영)은 “처인구 중심지 역북동 이전을 축하드리며, 후원하신 쌀은 어려운 이웃분들께 정성껏 나누어 드리겠다”고 전했다. 참고로 IBK 기업은행 용인지점은 역북동 더와이스퀘어 4층으로 이전하면서 김량장동에 있던 지점은 폐쇄하지 않고 고령자 및 소상공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출장소로 운영합니다.
역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목인석)는 6월 21일 한국전기안전공사(부장 김재형) 용인지사와 함께 관내장애인 가구와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된 누전차단기와 백열등을 교체하고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매년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용인지사는 더운 날씨에도 불과하고 직원 16명이 참여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4년째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현재까지 역북동에서 혜택을 받은 누적 가구는 50명이 넘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목인석은“취약계층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