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중앙동 통장협의회에서 2025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셨습니다.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백미 75포(10kg)을 기부해주셨는데요.
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각 통의 통장님들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새해의 희망과 따뜻함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중앙동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역북동은 시립역북푸른어린이집(원장 김여진)어린이들과 교사들이 직접 찾아와 성금 172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기탁금은 어린이집 교사들과 학부모, 아이들이 개최한 “꼬꼬마나눔시장”의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김여진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를 돕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관계자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어린이집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성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소중히 사용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 간의 온정을 더하는데 큰 의미를 더했다.
유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하여 ‘해피 크리스마스’ 사업을 지난 2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겨울철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관 관계자들이 함께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겨울이불을 전달하며 생활실태 및 안부를 확인했다. 고상혁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을 드리고자 크리스마스 이브에 맞춰 위원님들과 함께 직접 방문 전달했다” 며 “내년에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역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용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에서 최우상을 수상하였다.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활동보고회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중 1년간 우수한 활동사례를 모아서 38개 읍면동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뽑는다.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은 보정동이 받았고 최우수는 역북동과 동부동이 공동 수상하였다.
지난 16일 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회 박창무 회장님께서 제28회 자유수호지도자 전진대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0포를 기탁해주셨습니다.
박창무 회장님은 연맹이 추구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지난 몇 년간 꾸준히 나눔활동을 이어와 주셨는데요.
지난 폭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분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회 박창무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용인특례시 역북동 와상 장애인가구 집청소 봉사활동 실시 용인특례시 역북동(동장 최은영)은 지난 12일 관내 와상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집 청소 봉사활동을 연계 지원했다. 이번 대상 가구는 지체하지기능 심한 장애가 있는 1인 저소득 가구로 방과 부엌 등 집안에 쌓아두고 버리지 못한 생활쓰레기와 물품등이 집안에 어지럽게 널려 있는 상태였다. 이날 청소봉사는 동방환경인더스트리(대표 한현수)3명의 직원이 진행했으며 부엌과 화장실, 바닥 등을 대대적으로 청소 하였고, 정리정돈 및 소독을 함께 실시하여 대상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였다. 동방환경인더스트리 대표 한현수는 “관내 몸이 불편한 이웃에게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너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집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 전했다.
동방환경인더스트리는 역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24년 11월 업무협약을 맺고 매월 1가구에 집청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