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역삼동새마을부녀회에서 설명절을 맞아 관내 20가구에 떡국떡 1kg, 만두, 사골육수 등 7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하고 역북동행정복지센터(동장 공미경)에 전달했다. 역북동 새마을부녀회는 회장 박순자와 약8명의 회원들의 뜻을 모아 환경정화 활동, 무료급식소 봉사, 독거노인 밑반찬 지원 등 오랜 기간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더불어 매년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동참하여 성금 및 이웃돕기 물품을 지원하고 있어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와 노인회 분회에서 17일 용인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캠페인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에 힘을 보탰다.
청소년지도위원회 김태경위원장님과 20명 회원들의 뜻을 모아 50만원을 기탁하고 역북동행정복지센터(동장 공미경)에 전달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는 관내 청소년의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1달에 2번 정기적인 선도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같은날 역북동 노인회 분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만 원을 기탁했다.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소재 명지대동아태권도에서 성금 50만원과 라면 2,574개(205만원 상당)를 기탁하고 역북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명지대동아태권도는 200명의 원생들이 기부에 참여하여 연말에 라면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고 모아 2018년부터 4년째 훈훈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같은날 용인대호랑이 태권도에서도 학원생들 150명에게 기부받은 라면 957개(76만원 상당)를 기탁해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해당 태권도는 2017년부터 용인시 관공서 여러 곳에서 기부에 참여하는 등 두 단체는 꾸준한 기부로 관내 복지사각지대해소와 용인시의 나눔문화 조성에 오랜 시간 기여하고 있다.
오늘(10일) 용인중앙민속5일장 상인회에서 2025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셨습니다.
용인중앙민속5일장 상인회에선 매년 성금 기탁, 과일 나눔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계시는데요,
올해에도 상인회 임원분들께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용인중앙민속5일장 상인회에 감사드립니다!
역삼봉사회는 용인크리스토퍼봉사단와 연계하여 노후화된 주택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어르신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따뜻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배, 장판 교체 및 주방 수리를 하였다.
집수리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도배, 장판을 물론 물품정리까지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새해 큰 선물을 받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3일,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성금 50만원을 기탁해주셨습니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를 위하여 다양한 봉사와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으신데요.
새해를 맞이하여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님 및 위원분들께서 올해에도 소중한 성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겨울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