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아동 등 총 6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선물, 담아드려요」 사업을 지난 2일 실시하였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가정의 달에도 따뜻한 나눔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계획된 것으로 유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 특화사업으로 4년째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아동에게는 케이크와 과일, 노인에게는 카네이션, 떡세트, 홍삼캔디, 과일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선물 꾸러미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포장하고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내 크웰브 베이커리 카페에서 유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따뜻한 뜻을 함께하며, 직접 만든 케이크 25개를 추가로 저소득 아동에게 기부해 풍성한 나눔을 실현했다. 유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상혁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전해졌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중앙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활동 현장을 공개합니다! "함께 만드는 안전한 동네, 청소년의 미래를 지켜요!"
처인구청 앞에서 펼쳐진 특별한 밤!
4월 21일 중앙동 청소년 지도위원회는 처인구 읍면동 청소년 지도위원들과 함께 처인구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점검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시는 중앙동 청소년 지도위원님들과 이날 함께해주신 용인 동부경찰서 관계자분들의 단속활동 현장을 공개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청소년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참여하신 읍면동 청소년 지도위원님들과 용인 동부경찰서 관계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플로깅행사에참여하여 용인경전철 보평역과 경안천 일대에서 ‘더 가까이, 더 따뜻하게 복지사각지대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플로깅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위기 가정 발견 시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부탁드렸다. 유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상혁 위원장은 “오늘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협의체 위원들도 보이지 않는 위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